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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그로브서 베테랑 한인 경찰 숨져


<기사>

가든 그로브 경찰국 소속 한 조 경관이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차량 사고를 당해 숨졌습니다.


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한 조 경관이 어제 오후 3시쯤 애너하임 유클리드 스트릿과 글렌옥스 에비뉴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차량 충돌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조 경관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조 경관은 가든 그로브 경찰국에서 28년 동안 근무해왔던 베테랑 경찰로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두고 있습니다.


한편, 조 경관의 장례비 마련 등을 위해 고펀드미 페이지가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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