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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태양 폭풍 예고..'전파 교란-위성 장애' 발생 우려>




미국에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의

우주기상예측센터는

오늘 저녁부터 심각 수준의  

지구자기장 폭풍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주 기상 예보관들은

태양에서 최소 7차례의

코로나 대량 방출을 관측했으며,

그 영향이 오늘부터 12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코로나 물질이

지구에 도달하면

지구 자기장에 영향을 미쳐

전파 교란이나

인공위성 운영 장애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자기 폭풍 등급은

G1에서 G5까지 다섯 단계인데

이번에 발령된 G4는

두 번째로 강력한 등급으로

2005년 1월 이후

20년여 만에 처음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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