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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경축행사, 한미동맹 70년..한인사회 공공외교 ‘큰 역할’


<리포트>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내걸고

전장을 누빈

한국전 참전용사들.


세월이 흐를수록

그 숫자는 줄어들지만

전쟁의 기억은 더욱

또렷하고 생생해집니다.


만약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한치도 망설이지 않고

한국을 지키러

달려가겠다고 말합니다.


<로만 몬테즈 모랄레즈 ㅣ 한국전 참전용사>

한국전에 참전한 경험은 값진 것이었고 만약 다시 하라고 하면 기꺼이 다시 참전할 것입니다. 당시 참전할 수 있는 나이였고 전쟁에서는 임무를 다했습니다.


한인과 주류 정치인들은 물론

한미 간 인적 교류에

앞장서 온

민간 외교관들까지.


단기 4356년

개천절 경축행사장에는

한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공공외교의 주역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영 김 ㅣ 연방 하원의원>


한미동맹 70주년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은 올해는

한민족의 역사를

활짝 열었던 개천절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영완 ㅣ LA총영사>


특히 이번 경축 행사는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디지털 국기 점등식 등

더욱 다양하고

알찬 행사로 치러졌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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