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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용 부동산 ‘급랭’..거래량 줄고 가격 하락



<리포트>


LA 카운티 내

아파트 부동산 매매

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치솟고 있는 대출 금리와

인플레이션

그리고 맨션의 높은 세금 등이

아파트 시장을 둔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LA 카운티에서

지난 1분기 아파트와

다세대 주거용 유닛 판매는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11% 감소했습니다.


지난 1년 전과 비교해

무려 37.5% 감소했습니다.


아파트 부동산 매매가

급감함에 따라

판매 가격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

아파트 건물의 유닛 당 판매 가격은

20% 가까이 폭락했습니다.


부동산 대출 금리가

고공행진 하는 것이

아파트 부동산 시장을

냉각시키는 주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아파트와 콘도 개발업체들이

자금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구나

인플레로 투자자들이

투자를 멈추고 주시하면서

아파트 가격 하락을

부축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높은 부동산 대출 금리 속에

아파트 부동산 시장의 침체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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