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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고찰하며’..작품에 담아낸 '전쟁 속 여성들'


<리포트>

LA한국문화원과 LAUNCH LA 가 함께

진행한 남가주 지역 작가 공모전.


120여 명의 지역작가와

400여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최종 선정된 28명의

그룹 전시회가 열립니다.


현지 예술단체와 협업을 통해

재미 한국예술가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커뮤니티 작가의 예술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상원 ㅣ LA 한국문화원장>


다양한 지역 작가들의

개성넘치는 작품들은

LA 한국문화원 2층 아트 갤러리에서

다음달 18일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올해 글렌데일시 소녀상 건립 10주년과 함께

위안부의 날 제정 12주년을 맞았습니다.


전쟁과 역사의 소용돌이 속

여성들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설치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위안부 여성들과

일제 강점기 시대의 여성들 모습,

그리고 한국 분단의 아픔을 보여줍니다.


<전혜연 ㅣ 디렉터>


모두 4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됩니다.


QR코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평화의 소녀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혜연 ㅣ 디렉터>


특별전 “Women and War”은

내일부터 9월 24일 까지

글렌데일시 리플렉스페이스에서 개최됩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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