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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 첫 경선지서 트럼프 1위 고수.. 헤일리 공동 2위 부상


<기사>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3%의 지지를 얻어 크게 앞선 가운데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와 함께 공동 2위로 급부상했습니다.


NBC뉴스와 디모인 레지스터, 미디어컴이 유권자 4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3%, 디샌티스 주지사와 헤일리 전 대사가 각각 16%를 얻어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팀 스캇 상원의원이 7%로 4위, 기업가 비벡 라마스와미와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응답자의 54%는 최선호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고 답한 가운데 '적극적으로 지지를 고려하는 후보'에는 디샌티스 25%, 헤일리 22%, 스콧 32% 등 3명을 가장 많이 선택했습니다.


한때 트럼프 대안 후보로 주목받은 디샌티스 주지사와 반짝 관심을 받았던 라마스와미가 동력을 잃은 상황에서 헤일리 전 대사가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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