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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힐스 고교 전 농구코치, ‘성폭행 혐의’ 체포


<기사>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샌퍼난도 밸리 지역 명문 고등학교 그라나다힐스 차터스쿨의 전 농구 코치가 미성년자 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채스워스 지역에 거주하는 올해 36살 가브리엘 차베스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31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올해 1월까지 그라나다힐스 차터 고교에서 농구 코치로 일했고, 동시에 LA시 전역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력이 있습니다.


경찰은 또다른 성폭행 희생자를 찾기 위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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