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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예술화 ‘회상’..37년 맛집 비법 요리책


<리포트>

익숙함과 새로움.


이민자로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고향의 기억을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한인 원로작가들과

유명 일본 작가들의

독특한 색감과 재료를 사용한 작품들이

LA 한인타운을 찾아왔습니다.


<카오르 만수르 ㅣ 작가>

<현혜명 ㅣ 작가>

<미노루 오히라 ㅣ 작가>


문화적 상징물을 조형화 시키고

그리움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은

샤토 갤러리에서 내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전시됩니다.

LA 한인타운 내 첫번째 순두부찌개 음식점이자

37년동안 자리를 지켜왔던

‘베버리 순두부’의 비법이 담긴

요리책이 출간됐습니다.


팬데믹으로인해

식당 문을 닫게 되었지만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 속에서

2년 동안 비밀 레시피를 한 책에 담았습니다.


<모니카 이 ㅣ ‘손맛’ 작가>


모니카 이 사장의 요리책 ‘손맛’은

온라인 구매는 물론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LA 한인축제 5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EK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념 전시회는 한국 더 갤러리에서 주최하고

스피리트 오브 아트 협회가 주관하며

모두 24명의 중견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전시회는 다음 달 2일부터

7일까지 열립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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