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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이번 주말 또 '100도대' 폭염.. 물놀이도 금지




<기사>

이번 주말 남가주에 또 폭염이 찾아옵니다.


국립기상청은 ‘열돔’ 현상이 이번 주말 돌아오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100도대가 넘는 고온을 보일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열돔 현상이란 고기압이 천천히 움직이며 뜨거운 공기를 지면에 가둬 더위가 극심해지는 현상입니다.


LA카운티 지역은 토요일인 내일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돼 일요일인 6일 최고 기온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한편, 더위로 인해 해변가를 찾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높은 박테리아 수치로 인해 11곳의 해변을 대상으로 물놀이 금지 권고령을 내렸습니다.


물놀이 금지 권고 해변은 레돈도 카운티 비치와 팔로스 버디스 비치, 허모사 비치, 맨해튼 비치, 말리부와 샌타모니카 피어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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