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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유럽 여행 시 '사전승인서' 필요


<기사>

미국 시민권자가 유럽을 여행할 경우 지금까지는 무비자로 갈 수 있었지만, 내년부터는 '유럽 여행정보 인증제도'를 통한 사전 승인 신청 절차가 필요하게 됐습니다.


신청 양식은 공식 사이트나 모바일 신청 사이트를 통해 작성할 수 있으며 수수료는 7유로입니다.


여행허가가 승인된 사람은 승인서가 발급된 날부터 여행정도 인증을 요구하는 유럽 국가를 180일 안에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게 허용됩니다.


여행허가 승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보통 수분 안에 처리되며, 일부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 4일 안에 결과를 통보합니다.


만약 신청자가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하면 최대 14일까지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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