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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한표’.. “재외선거 등록 시작됐다”


<기사>

내년 4월 한국에서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LA총영사관은 일요일인 어제부터 한국에 주민등록을 갖고 있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국외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마감일은 내년 2월 20일입니다.


사전 예약없이 영사관 방문이 가능하며 우편 접수나 인터넷 홈페이지, 이메일을 통해서도 등록과 신청이 가능합니다.


내년 총선에 투표할 수 있는 재외선거 유권자는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로 구분되는데, 재외선거인은 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영주권자 등 18세 이상 한국 국적자로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상사 직원이나 유학생 등 국외부재자는 비례대표 선거는 물론 지역구 선거에도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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