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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총기 난사범은 ‘자폐 장애인’..치밀한 계획 세워


<기사>

어제 보도해드린 테네시주 내쉬빌 초등학교의 총기난사범이 고기능 자폐 장애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고기능 자폐 장애인은 지능 지수 85 이상으로 평소 지적 장애를 보이지 않아 일상적 사회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의사소통이나 감정 인지와 표현, 사회적 상호 작용 등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인들은 총기난사범 엘리자베스 헤일이 최근 자신이 트렌스젠더임을 커밍아웃한 상태였다고도 전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학교 출신인 헤일이 집안에서 총기난사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흔적들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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