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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가 남긴 마약 독성 물질..메트로 이용자 위협



<리포트>


노숙자가

메트로 플랫폼에서

파이프로 무엇인가

흡연하고 있습니다.


주사기를 비롯해

메스암페타민을 필 때 사용하는 파이프가

지하철역 곳곳에 버려져 있습니다.


노숙자가 약물을 남용하고

버리고 간 마약 찌꺼기 독성 물질로

메트로 역 오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 손 ㅣ 메트로 이용자>


버몬트 베벌리와 웨스트 레이크

그리고 할리우드 웨스턴 역 등

메트로 역 6곳의 비상구에서

치명적일 수 있는

대량의 마약 독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알렉스 마티네즈 ㅣ 자전거 순찰대원>

많은 노숙자들이 역에서 메스암페타민과 펜타닐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간접흡연을 하던가 펜타닐을 만지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 수치보다 1만 % 이상을 초과하는

약물 독성 물질이

해당 역에서 검출됐다는 겁니다.


<카밀라 ㅣ 메트로 이용자>

대중교통 환경이 매우 불안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은 노숙자가 공공장소에서 약물을 남용하는 것을 강력히 단속해야 합니다.


펜타닐를 피부로 접 촉해

신체로 침입하면

심각한 약물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에이미 ㅣ 의학박사>

소량의 마약 독성 물질이 신체에 들어가면 목숨을 잃을 수 도 있습니다. 의학계는 독성 물질에 대해 경고합니다.


약물로 독성 물질로 오염된 곳은

지하철 내부도마찬가집니다.


메스암페타민은

간접흡연만 해도

생명을 위협할수 있습니다.



<이삼현 ㅣ 로스앤젤레스>


최근 일부 메트로 이용자들은

약물 독성 물질에 감염돼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메트로 측은

LA 지하철 역에서 약물 독성 물질이

검출된 것에 대해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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