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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고교 밴드 버스 전복.. 2명 숨져 학생 50여 명 부상


<기사>

뉴욕주의 오렌지카운티 고속도로에서 대형 버스가 전복되면서 성인 2명이 사망하고 학생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뉴욕주 경찰국 대변인은 사망한 버스 승객 2명은 성인 여성들이며 학생 부상자들 가운데 최소 5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버스는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고교 밴드 학생들을 태우고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뮤직 캠프 행사장으로 가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의 항공 사진에는 대형 버스가 강둑 바닥의 나무와 수풀 사이에 옆으로 쓰러져 있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버스의 앞 바퀴 불량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는 현재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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