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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서 한인 남성, 한인업주-목격자에 총격..업주는 사망




<리포트>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한인 여성을 총격 살해하고

목격자들에게도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달라스 경찰은

지난 3일 밤 9시 40분쯤

달라스 지역

로열 레인의 한 카페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인 조완벽 씨가

50대 한인 여성

종선 와그니씨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겁니다.


더구나 이번 범행은

한인 업소들이 밀집한

로열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

발생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와그니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끝내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숨진 피해 여성,

와그니씨는

해피데이 카페의 주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 조 씨는

사건 직후

주변의 목격자를 향해서도

총을 쐈지만

총탄은 빗나갔습니다. 조 씨는 살인과

가중폭행 혐의로

보석금이 책정되지 않은 채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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