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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산타아니타몰 망치 든 떼강도단.. 한인업소도 당할 뻔




<기사>

산타 아니타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대낮에 망치를 든 떼강도가 나타나 한 가방 매장을 털고 달아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떼강도에 털린 ‘리백’ 매장은 한인 의류업체 ‘패션 Q’ 매장과 인접한 곳으로 한인 업소도 피해를 당할 뻔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캐디아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30분 산타 아니타 몰에 망치를 든 4인조 강도들이 나타나 명품 가방과 시계 등을 판매하는 ‘리백’ 매장에 침입해 유리 진열장을 망치로 부수고 수십여 점의 지갑과 시계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연말 쇼핑 시즌으로 쇼핑몰은 매우 분주한 상황이었으며, 떼강도의 출현으로 쇼핑객들이 대피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파란색 후드티와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 용의자 4명이 지갑과 시계를 싹쓸이해 흰색 인피니티 세단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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