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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증오 범죄 방지법 서명


<기사>

아시안 증오범죄 증가를 막기 위해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대중교통시설 증오범죄와 안전 개선 법안이 주지사의 서명을 받아 최종 확정됐습니다.


데이브 민 의원이 인권 단체인 스탑 아시안 헤이트와 함께 제출한 이 법안은 캘리포니아 10대 교통 기관에 증오범죄 현황을 분석하고 방지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API 에퀴티 얼라이언스를 비롯해 한인 단체 등 많은 아시아계 민권단체들이 이 법안을 지지하는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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