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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괌 지사 직원 횡령 기소..회사체크 빼돌려


<기사>

괌에서 근무한 대한항공 전 매니저가 회사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대한항공 괌 지사의 오피스 매니저로 근무한 황성필씨는 은행 사기와 가중 신분 도용, 돈세탁 등의 혐의로 괌 지방 법원에 지난달 기소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황씨는 여객시설비용과 기타 사무비용을 위해 발행된 수표의 수취인을 본인으로 변경한 뒤 자신의 계좌에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씨는 3년간 최소 1000달러에서 최대 9만5000달러의 수표 15장을 입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일부 수표에 공동 서명인의 서명을 날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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