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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점령한 공사장 트럭..‘도로 안전 요원은 실종’



<리포트>


대형 레미콘 트럭 수십 대가

줄지어 대기하고 있습니다.


대형 트럭들이

주변 도로를

점령했습니다.


대형 주상복합 빌딩 공사

현장입니다.


윌셔길 선상

대형 주상복합 빌딩 건축 현장은

레미콘 트럭 수십 대가

공사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공사장에서

대형 트럭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의무적으로 상주해야 하는

교통안전 요원은

실종됐습니다.


<로버츠 ㅣ 운전사>

공사 트럭들이 모든 차선을 차지했습니다. 좌회전이 불가능합니다. 트럭 진입 시간을 조정하면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일반 차량은

공사장에서 나가는 트럭들과

뒤섞여 유턴을 시도합니다.


공사 현장 직원은

안전 요원은

급한 일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호세 ㅣ 건축 현장 직원>

공사 현장 반대쪽에서 봤는데 잠시 자리를 비웠네요. 아마 공사장 인근 어디에 있을 겁니다.


인근 주민들은

공사장 인근 대형 트럭들 때문에

아찔했던 순간을 여러 번 경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짐 김 ㅣ 인근주민>


레미콘 트럭이

공사 현장에 드나드는 시간을

규제해야 한다는 인근 주민들은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삼현 ㅣ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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