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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기념관 설립 가속화..‘2025년 착공’



<리포트>


리버사이드 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도산 안창호 동상입니다.


도산 안창호 동상

제막 22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미주 도산 안창호 기념 사업회는

이번 제막식을 통해

도산 기념관의 설립에

속도가 붙고 있고 밝혔습니다.


기념 사업회는

리버사이드 시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면서

기념관 부지로 10 에이커를 확보했습니다.


리버사이드 시 당국은

앞으로 9개월 동안

기념관이 들어설 부지에 대한

평가에 들어갑니다.


<데이빗 곽 ㅣ 미주 도산 안창호 기념 사업회 회장>


도산 기념관을 설립하기 위해

3,000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한 상황.


사업회는

먼저 600만 달러를 확보해

오는 2025년

기념관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해당 부지는 50년간

1달러 또는 무상으로

도산 기념관에

임대해 주는 방식입니다.


<패트리샤 락 도슨 ㅣ 리버사이드 시장>

도산 기념관은 도산의 정신과 역경의 삶을 보여주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MOU를 통해 도산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 정부도

도산 정신을 전파할 수 있는

도산 기념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배현진 ㅣ 국회의원>


도산 기념관 설립과 맞물려

도산의 정신과 실천적인 삶을

한인 2세와 타인종에게 전파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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