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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우체국 부활 임박..‘감독위원회 통과’



<리포트>


도산 안창호 우체국으로

명명하는 발의안, H.R. 599 가

연방하원 내 감독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이 발의안은

지난 2월 연방의회에

공식 상정됐습니다.


발이안이 공식 상정되고

감독위원회에서

계류 중이다가

7개월 만에 위원회를 통과한 겁니다.


<지미 고메즈 ㅣ 연방하원의원>

감독위원회를 통과한 것은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하원과 상원은 도산 안창호 우체국 명명에 대해 적극 지지합니다.


감독 위원회는

이번 발의안에 대해

연구와 조사를 통해

입법 가치 평가를 마쳤습니다.


연방의원들은

새로운 우체국을

도산 안창호로

명명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도산 안창호 우체국 명명에대해

반대하는 의원도 없어

사실상 도산 안창호 명칭이

부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미 고메즈 ㅣ 연방하원의원>

발의안이 상원에서 통과하고 대통령 서명을 받으면 됩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이 발의안에 공식 지지를 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도산 안창호 우체국은

LA 한인타운의 시티센터 1층으로 이전해

지난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새로 오픈한 우체국의

명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도산 안창호가 유일한 후보입니다.


LA에서 SBS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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