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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불법 폭죽 놀이하려던 20대 남성 중상


<기사>

독립기념일 휴일 LA한인타운 인근에서 불꽃놀이를 하던 한 남성의 손이 절단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젯밤 11시 25분쯤 아담스와 놀만디 교차로 인근 카탈리나 스트릿에서 보고됐으며, 현장으로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오른손 일부가 절단된 2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폭죽에 불을 붙이려다 이같은 사고를 당했으며, 현장에서는 하늘을 향해 폭죽을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용 몰타 튜브가 발견됐습니다.


한편, 지난 2021년 독립기념일에도 인디애나주에서 폭죽에 불을 붙이려던 40대 남성이 튜브 측면에 뚫린 구멍으로 발사된 파편에 맞아 사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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