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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강도가 훔친 물건 여깄었네.. 20만 달러치 발견


<기사>

강절도 합동수사팀이 떼강도 가운데 2명을 체포하고, 20만달러 가치의 도난 상품들을 발견하고 회수했습니다.


LA의 조직적인 절도 그룹 "펜싱"의 2명이 체포됐으며, LA다운타운 임시 자판에서 판매하고 있던 20만 달러 상당의 도난 상품이 회수됐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LA와 파노라마 시티 출신의 40대 남성과 여성 용의자는매장에서 훔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주로 빅토리아 시크릿과 CVS 매장에서 훔친 13,000개 이상의 품목이 회수됐으며, 그 가치는 198,000달러에 달한다고 CHP는 밝혔습니다.


회수된 물품들은 자외선 차단제와 면도기, 모발 관리 제품, 향수와 여성 속옷 등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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