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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강도' 등 한인타운 포함한 LA 절도 범죄 42% '급증'


<기사>

최근 떼강도, 일명 플래시몹 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LA 지역 절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PD가 최근 발표한 올해 범죄 현황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8월12일까지 LA에서 2만400여 건의 일반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2년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난 것이며, 2021년보다는 41.9%나 증가한 것입니다.


해당 수치는 차량 절도와 차량 내 물품 절도, 빈집털이 등 특정 절도 유형은 제외한 것입니다.


LAPD에 따르면 절도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백화점으로 나타났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유형의 업소들과 다세대 주택, 단독주택에서도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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