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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해변 드럼통 시신.. 레코딩 아티스트로 확인


<기사>

지난 일요일 말리부 라군 주립 해변에서 발견된 드럼통 속 시신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검시소는 오늘, 숨진 사람은 올해 32세 남성으로 호반타 머피라고 발표했습니다.


시신이 들어있던 드럼통은 55갤런 용량의 플라스틱 재질이며, 환경미화원에 의해 처음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발견 당시 나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드럼통이 해변에 떠 있었던 기간과 사망 원인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머피의 계부라고 밝힌 46세 패트릭 넬슨은 그가 성공을 꿈꾸던 아티스트였다며 그의 죽음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머피는 지난 2017년 가정 폭력과 법정 출두 불이행 등 경범죄로 2건의 체포와 45일의 징역형을 받은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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