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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캘 상실 2개월새 30만명


<기사>

메디캘 심사가 강화된 지난 7월 이후 캘리포니아주에서 30만여 명이 보험 혜택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중단됐던 메디캘 자격 심사는 내년 5월까지 1600만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메디캘 자격 상실 여부는 전화로도 문의할 수 있으며, 갱신 절차를 밟지 않아 혜택을 상실한 주민들은 90일의 이의 제기 기간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메디켈 관계자들은 이사했을 경우 주소 업데이트나, 세금보고와 의료 기록 서류 보관 등을 확실하게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주정부 갱신 웹사이트를 통해 갱신 알림을 설정하거나 갱신 절차를 도와주는 시설에 도움을 요청할 것 등을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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