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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대학들, SAT·ACT 제출 의무화 다시 늘어나


<기사>

대학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SAT와 ACT 제출을 의무화하는 대학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비리그 소속인 다트머스 대학이 내년 신입생부터 SAT와 ACT 제출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AT와 ACT는 대학 입학을 위해 응시하는 시험인데, 지난 2020년 펜데믹 이후 방역상의 이유로 해달 시험의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들이 늘었습니다.


다트머스와 하버드 등 명문 사립대학들이 시험 점수 대신 자기소개서와 고등학교 성적 중심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다른 대학의 입학 사정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트머스 대학 측은 예상과는 달리 새로운 제도가 저소득층 수험생의 입학에 불리하게 작용했다며,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미래의 지도자로 훈련하는 학교의 교육 목표에 따라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MIT와 조지타운 대학 등도 SA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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