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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 주에서 파워볼 1등 나와.. ‘8억 4,240만달러’


<기사>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마지막 1등 이후 35번째 추첨만에 1등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어제 새해 첫날 파워볼 복권 추첨 결과 미시건주에서 1등 복권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첨자는 8억 4,24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돼 미 복권 역사상 10번째로 높고, 파워볼 복권 역사상 5번째로 높은 금액으로 기록됩니다.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를 맞춘 복권은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 플로리다주와 커네티컷주, 매릴랜드주 등 모두 6장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억 9,220만분의 1 당첨 확률의 파워볼 복권 추첨은 내일 저녁 다시 진행되며, 1등 당첨금 2천만 달러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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