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이용태 전 한인회장이
차기 민주평통 LA 회장에
사실상 내정됐습니다.
현재 인선 과정에서
마지막 검증 단계로
대통령의 최종 임명만
남긴 상황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9월 출범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자문위원 임명으로
회장 인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이용태 회장은
제27대 LA한인회장과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나라당부터 시작해
새누리당까지
남가주위원회 회장직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용태 회장과 함께
LA 회장 후보 물망에 올랐던
강일한 전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미주 부의장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주 평통 LA 가
여러 논란을
많이 겪어온 만큼
새 회장단이 임명되면
조직 변화에 힘써야 한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임태랑 ㅣ 민주평통 LA 제17기 회장>
스스로도 반성도 해야 하고 새로운 회장단이 정부의 이념을 초월해서 통일 정책이 이뤄져 연구되고, 발전되고 그다음에 이행할 수 있는 그런..
제21기
민주평통 지역협의회 인선 결과는
빠르면 이번 달
15일에서 늦어도 20일쯤에는
공식 발표될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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