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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수도요금.. “1만5000불까지 지원받는다”


<기사>

수도요금을 밀린 저소득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내년 3월까지 연장된 연방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요금을 목돈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혜택은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 모두에게 적용되며 자격을 갖춘 신청자는 가구당 최대 만5천달러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지역사회 서비스개발국 CSD가 관리하는 '저소득층 수도요금 지원 프로그램' 라이왑은 저소득 주민들의 연체된 수도요금 납부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0년 12월에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올 가을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2년 동안 200만달러만 사용돼 내년 3월이나 연방기금 소진 시까지 기한이 연장됐습니다.


신청자는 납부하지 못한 수도요금이 있어야 하며, 그로스 인컴이 캘리포니아주 중간소득의 60% 이하이어야 합니다.


신청 희망자는 해당 지역 수도 서비스 제공업체를 찾아 신청하거나 라이왑 프로그램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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