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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항공기 결항시 현금 보상 의무 추진


<기사>

잦은 항공사들의 잦은 결항과 지연을 문제 삼은 바이든 행정부가, 환불 외에 별도 현금 보상 의무를 추진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연설에서 정부가 항공편 취소와 장시간 지연에 대응하는 새로운 규정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모든 미 항공사가 의무적으로 항공편 취소와 지연이 발생할 때마다 호텔의 재예약 비용이나 현금 마일리지, 여행 바우처 등으로 보상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러한 보상이 항공권 비용 환불 이외의 것이라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발표는 바이든 대통령이 크레딧카드 연체 수수료나 휴대전화 해지 부과금 등 미 가정에 피해를 주는 불필요한 수수료를 낮추려는 정책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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