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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서 발견된 코카인.. 대통령 둘째 아들이?


<기사>

백악관에서 발견된 코카인과 관련해,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의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 웨스트윙에서 코카인이 발견됐던 지난 2일, 헌터 바이든은 바이든 대통령 내외와 함께 주말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비웠습니다.


헌터 바이든의 이런 부재에도 불구하고 폭스뉴스 출연자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등에서 관련 의혹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보수 매체 등에서 헌터 바이든이 '크랙 코카인'으로 추정되는 담배를 피우는 사진 등을 보도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한편, 헌터 바이든은 2021년 자서전에서 15분마다 '크랙 코카인'을 흡입했던 사실 등 마약 중독자로서의 자신의 과거를 고백한 바 있습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모든 사안을 보고받았으며, 경호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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