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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2,648만 달러 순익.. ‘월가 바닥 다졌다’ 전망


<기사>

뱅크오브호프가 월가 전망치에 못미치는 실적을 내놨습니다.


은행의 지주사 호프뱅콥은 30일 2023년 4분기 순이익이 2,648만 달러, 주당 22센트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월가 전망치 주당 28센트보다 낮고, 직전 분기의 3,005만 달러 대비 11.9% 감소한 것입니다.


은행 측에 따르면, 연방예금보험공사 FDIC의 특별 평가 수수료와 지난 10월 단행한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하면 순이익은 3,830만 달러입니다.


FDIC는 정부가 지출한 예금보증 손실분을 충당하기 위해 시중 은행들에 특별 수수료를 부과했는데 이 비용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되면서 순이익이 줄었다는 설명입니다.


은행의 자산 규모는 지난 3분기 200억7,636만 달러에서 4.7% 줄어든 191억3,152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대출과 예금고도 각각 3.2%와 6.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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