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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예약 대란.. 영유아 검진 제대로 받지 못해


<기사>

캘리포니아 병원들의 예약 대란으로 인해 많은 영유아들이 필수 건강검진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영유아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완전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해 전염 가능한 질병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년 연방 아동건강조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는 어린이의 97%가 건강보험에 가입된 반면, 5세 이하 어린이들의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미 전역 50개 주에서 46위를 차지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어린이 대다수는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메디캘보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특히 외곽 지역에서는 메디캘 보험환자를 받는 소아과 의사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차량이 없는 가정의 병원방문 어려움과 자녀 병원 방문을 위한 직장인 학부모 휴가 사용의 어려움도 병원 방문을 어렵게 하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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