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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한파’ 가고 이번엔 폭우.. 3천만 명 홍수 위험


<기사>

전국적으로 1주일 넘게 위세를 떨쳤던 '북극 한파'는 물러갔는데, 이번에는 곳곳에 폭우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홍수 위험이 경고됐습니다.


오늘 기상청에 따르면 추위가 풀리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캘리포니아 북서부와 오대호 연안, 텍사스 등에 폭우나 진눈깨비가 섞인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 홍수 위험이 커졌습니다.


텍사스 남부 전역에 오늘 오전부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으며, 캘리포니아 북서부에도 며칠간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도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등 불안정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에라네바다 산맥에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까지 북극 한파와 겨울폭풍으로 13개 주에서 최소 8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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