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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도 장학사업은 꾸준..한인은행 등 다양한 장학금 지원


<리포트>


대학생이나 예비 대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바로 학자금 마련.


불경기 속에서도

한인 기업과 단체들은

꾸준히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한인 최대 은행

뱅크오브호프는

학생당 2천5백 달러

장학금 프로그램의

신청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모두 60명을 선발하는데

오는 가을학기 대학에 진학하는

예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서희 ㅣ 뱅크오브호프 홍보 담당>

2023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미국에서 인가받은 2년제나 4년제 대학에 신입생으로 등록 예정인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PCB 은행도

대학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모두 30명을 선발해

1인당 3천 달러를 제공합니다.


PCB 지점이 위치한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이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까지

이메일이나 지점을 방문해

신청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한인 단체로는

무려 40년간 장학사업을 해온

LA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이

4년 장학생 2명과

1년 장학생 30명을 선발합니다.


4년 장학생 2명에게는

매년 만달러씩4년 동안,

1년 장학생 30명에게는

3천 달러를 수여합니다.


<김봉현 ㅣ LA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회장>

자격조건은 부모님 중에 한 분이 한인이면 되고요, 대학 진학예정자, 그리고 대학 재학중인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으로

강 드림재단도

대학 입학 예정자와 대학생,

그리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두 5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강드림재단 웹사이트를 참조해

신청할 수 있는데

장학금 접수 마감은

오는 28일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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