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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신청서 제출 요구..“한인 단체들이 뭉쳤다”



<리포트>


노인아파트 입주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며칠 동안 노숙을 해야만 했던

한인 어르신들.


이에 대해 한인 단체들이

연방 주택국에 항의하기 위해

하나로 뭉쳤습니다.


한인 비영리 단체는

대면이 아니고

비대면으로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주택국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K 타운 액션와 한인타운 노동연대

그리고 종교 단체 등이

노인아파트 신청서 제출을 위해

어르신들이 추운 길에서 덜덜 떨어야만 하는

현실을 서한을 통해 전달하게 됩니다.


<윤대중 ㅣ K 타운 액션 대표>

커뮤니티 편지입니다. 연방 주택국에 불만이 될 수도 있고.. 다른 방법으로 쉽게 신청서를 받고 제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촉구하는 겁니다.


현재 노인아파트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사무실 방문과 우편

그리고 온라인 시스템이

사용됩니다.


이번 노인아파트 신청 사례를 계기로

신청서 제출 방법을

온라인으로

통일하려고 한인 단체들이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LA 한인회도

노인아파트 신청서 제출에 대한

문제를 파악해

노인아파트를 책임지고 있는

정부 기관에 개선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또한 문제 노인아파트 지역을 관할하는

시의원과도 소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 회장>

불편하게 어르신들이 신청서를 받는 것에 대해 조사를 해야 합니다. 정부 기관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면 그쪽으로 로비를 하면 되고..


정부 기관에 보낼 항의 서한에 동참 할

개인과 한인 단체는

K 타운 액션에 연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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