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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유토피아’, 오스카 가나?..빌딩 숲 속 홀리데이



<리포트>

지난 10월 개봉한

탈북민 인권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제 96회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습니다.

 

모두 15편이 예비 후보에 올랐는데

약 한 달 뒤 정식 후보 5편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두 탈북민 가족들의

필사적인 탈북 이야기를 그리며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한 이번 영화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선 다음 달 정식 개봉 예정이며

각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태인 대상 인종 혐오를 주제로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Race Epidemic’이

전국 PBS 공영 방송 채널을 통해 방영됩니다.

 

팬데믹 기간 확산되었던

인종 차별과 외국인 혐오증,

그리고 하별과 폭력의 역사를 조명했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방영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PBS 패스포트 앱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 기기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LA 다운타운 한복판 빌딩 숲 사이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이스 링크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홀리데이 아이스 링크 퍼싱 스퀘어는

다음 달 7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스케이트 렌탈 포함

$20이며 티켓은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

화려한 빛의 겨울 나라로 떠날 수 있는

겨울 라이츠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디스커버리 큐브 OC 에서 다음 달 7일까지

조명 쇼와 함께 뮤지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티켓은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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