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사고 다발 한인타운 올림픽-놀만디 좌회전 신호등 설치



<기사>

한인 시니어들의 보행 사고가 자주 발생했던 LA한인타운 올림픽 불러바드와 놀만디 교차로에 드디어 좌회전 신호등이 설치됐습니다.


LA시는 지난 25일 한인타운 시니어 센터 바로 앞 올림픽과 놀만디 교차로에 좌회전 신호등 설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 노인들의 교차로 횡단이 많은 시니어 센터 주변 교통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림픽과 놀만디가 교차하는 이 지역은 보행자가 많은데도 비보호 좌회전을 하게 돼있어 길을 건너는 행인들이 차에 치일 뻔한 아찔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곳입니다.


LA시의회는 앞서 지난해 해당 교차로 시스템에 53만달러를 투입해 교차로 4개 방향 신호등 모두에 좌회전 신호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0 views0 comments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