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LA 인신매매 조직 적발..10명 체포
- Ju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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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LA 지역에서
대규모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해 온 일당이
연방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연방 검찰은 오늘 오전
사우스 LA 갱단 조직원 6명과
모텔 매니저 등 모두 10명을
성매매 알선과 인신매매,
마약 밀매, 자금 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2021년부터 최근까지
피게로아 코리더 일대에서
가출 청소년과
취약 계층 여성 등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는 모두 51명이며,
피해자 가운데는
14살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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