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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서 남성 흉기 찔려 사망.. ‘노숙자 기소’



<리포트>


산타모니타 피어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됐습니다.


수사관들은

화장실 주변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산타모니카 피어에서 발생한

흉기 살인 사건 현장입니다.


경찰은

이번 흉기 사건의 용의자는

올해 48살 노숙자라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산타모니카 피어 화장실 인근에서

올해 27살 피해자 남성 가슴을 향해

흉기를 수차례 휘둘렀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 도착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습니다.


그 뒤 피해자는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두 남성이 화장실 옆에서

언성을 높이며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기소된 용의자는

산타모니카 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이번 사건에 사용한

흉기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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