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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버나디노 카운티, 4살과 2살 남매 강물에 휩쓸려 숨져



<기사>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4살과 2살 남매가 강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써먼 플랫 피크닉 구역에서 엄마와 4살 딸, 그리고 2살 아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던 중 오후 3시쯤 4살 딸이 하류로 떠내려갔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들이 출동했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딸을 찾는 동안 아들마저 거센 물살에 휩쓸려갔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보안관 관계자는 엄마가 근처 가족에게 아이들을 찾는 데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2살 남아는 강가에서 약 25분 후에 발견됐고 두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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