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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금 현금화 합니다”..변호사 사칭 사기 기승


<리포트>

사망한 한 고객이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미청구 생명 보험에 가입된 상태입니다.


이 고객과 동일한 성씨나 국적을 가진 사람은

보험계정에 이름을 추가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 변호사로부터 온 서신에

적힌 내용입니다.


해당 변호사는 보험금을 분할해줄테니

정보를 기밀로 하고 이메일 답신을 보낼 것을 요구하는데

모두 사기 행위 입니다.


연방거래위원회 (FTC)는

한인사회 내에서 변호사 사칭 사기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미지급분 생명 보험금을 이유로

개인정보과 금전을 요구하는 겁니다.


이러한 서신이 대량 발송된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 측은

절대 이메일에 회신해선 안된다고 전하며

개인 정보와 함께 기프트 카드나

암호 화폐로 현금을 송금하지 말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더 많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인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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