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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팜, CA ’7만 2천가구’ 주택보험 중단



<기사>

스테이트팜이 올 여름부터 주택과 아파트 7만2천 가구에 대한 보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피해를 본 주택 소유주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스테이트팜 측은 비용상승과 재난 위험 증가, 오래된 규정 등의 이유로 주택 3만 가구와 아파트 4만2천 가구에 대한 보험을 중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에 대한 적절한 보험금 지급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스테이트팜은 덧붙였습니다.


스테이트팜에 따르면 주택과 사업체, 임대주택은 7월3일부터 상용아파트는 8월20일부터 각각 보험 갱신이 중단됩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 주택보험 시장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스테이트팜은 지난해 신규보험 가입 중단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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