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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 거부당한 남성, 버스 지붕위서 4시간 ‘푸쉬업’ 농성




메트로 버스

승차를 거부당한 한 남성이

버스 지붕 위에서

난동을 부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10시쯤 

LA 다운타운 피코와 플라워 길에

정차된 버스 지붕 위에

올라간 남성에게

내려올 것을 명령했습니다.

 

상의도 입지 않은 남성은

경찰의 명령을 거부하고

버스 지붕 위를 뛰어다니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등

무려 4시간 이상 난동을 부렸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취한 상태로 보였던 이 남성의

승차를 거부하자 

소란을 피운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결국 남성은

4시간 가까이 지난

새벽 2시에 버스에서

내려왔는데 경찰은

이 남성을 체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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