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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바일즈 ‘파리행’..육상 16세 ‘최연소’ 대표 선발




현역 세계 최고로 꼽히는

미국의 체조 스타

시몬 바일스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파리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습니다.

 

바일스는

어제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기계체조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117.225점을 기록하며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바일스는

역대 2번째로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 여성 체조선수에

등극하게 됐습니다

 

육상에서는 올해 16살인

퀸시 윌슨이

파리올림픽 미국 남자 계주팀에

전격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주 육상 대표 선발전에서

무려 두 번이나 4백 미터

세계 기록을 깬 윌슨은

미국 육상의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윌슨은 이번 달 말 열리는

파리올림픽 출전과 함께

미국 남자 육상 종목

역대 최연소 선수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윌슨이 출전하는 남자 육상

팀 계주 종목은

나라마다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해

4백 미터씩 이어 달리는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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