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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 라운드테이블, “높아진 커뮤니티 인식..지속적인 ‘관심-참여’ 필요”


<리포트>


주류단체는 물론

한인과 필리핀 등

다양한 비영리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자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아시안 증오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온

단체들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언어로 내보낸

공익광고를 통해

증오 범죄에 대한

커뮤니티의 인식은

높아졌다는 분석입니다.


<새뮤얼 이 ㅣ 세인트바나바스 시니어서비스>

피부색이나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차별당하는 그런 시니어들이 있다면 저희가 도울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아시안 증오 문제 해결에 함께 나선 겁니다.


단순한 증오범죄의

인식을 넘어

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호신술 훈련까지 제공하는

단체들도 생겨났습니다.


<예이 코로넬 ㅣ 필리피노아메리칸서비스그룹>

미국에서나 전 세계에서 필리핀 사람들은 계속 증오 문제에 노출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대응이 긍정적 결과를 끌어낼 수 있는지 상담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기간 폭증했던

아시안 증오범죄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물론

카운티와 시 정부 협력을

모색하는 등

장기적 대응 방안 마련에도

힘써야 한다는 겁니다.


<윤이레 ㅣ 한미연합회 (KAC) 변호사>


결국 아시안 증오 범죄는

전체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문제 해결의 시작점이라는 데

모두 공감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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