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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혐오범죄 줄어?..‘한인 피해 20% 증가’



<리포트>


“지난해

CA주 전역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43.4% 감소했다”


롭 본타 주 검찰 총장이

직접 밝힌

증오범죄 관련 통계입니다.


최근 CA 주정부와

시정부 등이 잇따라 발표하는

아시안 혐오범죄 통계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도

지난 2022년 카운티에서 발생한

아시안 혐오범죄 건수는

지난 2021년과 비교해

60%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APD도

아시안 혐오범죄가

급감하고 있다는

통계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한인들은 이러한 통계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LA한인회는 한인 피해자들은

오히려 20%나

크게 증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 회장>

작년보다 증가한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피해자가 리포트 했습니다. 작년보다 20%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안 혐오범죄피해자는

인종별로 차이가있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지미 고메즈 ㅣ 연방하원의원>

아시안 혐오범죄 데이터를 봤습니다. 혐오범죄 데이트를 세분화 시켜야 정확한 통계를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안 혐오범죄 TF팀은

혐오범죄 피해자를

아시안 인종별로 집계해야지만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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