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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주 식료품점 앞 ‘총기 난사’..“3명 숨지고 10명 부상”

<리포트>

아칸소 주 

포다이스 시의 

한 식료품점 앞입니다.

 

어디선가에서

갑자기 나타난 한 남성이 

사람들을 향해

마구 총을 난사합니다.

 

<데이비드 로드리게스 ㅣ 목격자>

 

오늘 오전 11시 30분 쯤

평화롭던 

아칸소 주의 한 소도시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관 2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이 다치고

3명의 주민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마이크 해거 ㅣ 아칸소 경찰국장>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과 총격전 끝에

부상을 입고 

체포됐습니다.

 

금요일 대 낮에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주변 주민들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다이스 시의 한 시의원은

총기 난사 과정에서 

일부 사람들은 두려운 나머지

냉장고 안에 숨기도 했다며

사건에 대한 충격과 

애도를 전했습니다.

 

<로데릭 로저 ㅣ 포다이스 시 시의원>

 

현지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 파악과 함께

갑자기 식료품 점에서 

총기를 난사한 이유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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