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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시, 부패 의혹.. 코로나19 기금 150만 달러 유용 혐의


<리포트>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 시의

구체적인 부패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민간 조사회사

JL Group은

애너하임시 비리 부패 의혹에 대한

무려 353페이지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해리 시두 전 애너하임 시장과

토드 에이먼트 전

애너하임 상공회의소 회장을

직접 지목했습니다.


코로나 구호기금

백50만 달러에 대한

시 정부의 잠재적인

범죄 음모를 발견했다는 겁니다


시두 전 시장과

에이먼트 전 회장이 만든

‘애너하임 우선 정책’도

문제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역구 유권자 정보를

부적절하게 수집하는 등

정치적 목적으로 정책을

활용해 왔다는 겁니다.


토드 에이먼트

전 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미 지난해

수사에 협조를 약속하고

연방 중범죄 혐의 4건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지난해 5월 사임한

해리 시두 시장은

아직도 기소도 되지 않았는데

자신의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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